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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매뉴얼함께 보기: 기능 소개

AB Launcher 사용 매뉴얼

이 문서는 AB Launcher를 처음 설치한 사용자가 기본 화면 구성부터 프리셋, 분할 화면, 앱 서랍, 음향, 자동화, 이용권까지 차례대로 설정할 수 있도록 만든 사용 매뉴얼입니다.

AB Launcher 메인 화면


1. 처음 실행 후 먼저 할 일#

AB Launcher는 차량 화면에 USB로 연결해 쓰는 안드로이드 AI Box나 올인원 헤드유닛 같은 차량용 안드로이드 단말에서 여러 앱을 한 화면에 배치하고, 자주 쓰는 조합을 프리셋으로 저장해 빠르게 불러오는 런처입니다. 설치 용량이 작아 단말에 부담이 적습니다.

처음에는 아래 순서대로 설정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1. 사이드바 위치를 정합니다.
  2. 사이드바를 하단에 두었다면 운전석 위치를 맞춥니다.
  3. 자주 쓰는 앱을 열어 분할 화면을 만듭니다.
  4. 현재 화면을 프리셋으로 저장합니다.
  5. 필요 없는 앱은 앱 서랍에서 숨김 처리합니다.
  6. 화면 크기, DPI, 시계, 테마, 음향 설정을 차량에 맞게 조정합니다.
  7. Pro 이용권 또는 베타 체험 사용자는 사용자 자동화를 설정합니다.

환경설정은 사이드바의 앱 서랍 버튼을 눌러 앱 서랍을 연 뒤, 앱 서랍 버튼 옆에 나타나는 톱니바퀴 버튼으로 엽니다.


AB Launcher의 기본 화면은 세 부분으로 나뉩니다.

영역역할
사이드바프리셋, 앱 서랍 버튼, 액션 버튼, 최근앱 버튼이 모여 있는 조작 영역. 환경설정(톱니바퀴) 버튼은 앱 서랍을 열면 나타나며, 환경설정 → 사이드바의 환경설정 버튼을 켜면 사이드바에 항상 표시됩니다.
앱 영역실제 앱이 표시되는 1분할, 2분할, 3분할 화면
상단 시계시간을 표시하는 영역. Pro 이용권 또는 베타 체험 상태에서 자동화 보조 앱이 설치되어 있으면, 시계를 눌러 자동화 수동 실행 창을 엽니다. 패널에 앱이 없거나 위젯만 있어도 창이 열려 Wi-Fi·핫스팟을 켜고 끌 수 있습니다. 조건이 맞지 않으면 눌러도 반응하지 않습니다.

사이드바는 왼쪽, 오른쪽, 하단 중 하나로 배치할 수 있습니다. 차량 모니터의 형태와 운전석 위치에 맞춰 손이 닿기 편한 방향으로 두는 것이 좋습니다.


▶ 영상: 운전석 위치와 사이드바 설정 (1/2)
▶ 영상: 운전석 위치와 사이드바 설정 (2/2)

운전석 위치 설정#

  1. 사이드바의 앱 서랍 버튼을 눌러 앱 서랍을 연 뒤, 앱 서랍 버튼 옆에 나타나는 톱니바퀴 버튼을 눌러 환경설정을 엽니다. 환경설정 → 사이드바에서 환경설정 버튼을 켜 두면 앱 서랍을 열지 않아도 사이드바에 톱니바퀴 버튼이 항상 표시됩니다.
  2. 환경설정 → 시스템 → 운전석 위치에서 좌측 또는 우측을 선택합니다. 기본값은 좌측입니다.
  3. 이 설정은 사이드바가 하단에 있을 때만 배치를 바꿉니다. 앱 서랍 버튼과 액션 버튼, 켜 둔 최근앱·환경설정 버튼이 운전자 쪽 끝에 모이고, 시계·통신 상태와 미디어 플레이어는 반대쪽에 놓입니다. 앱 서랍 위쪽의 닫기·숨김 앱·편집 버튼도 운전자 쪽으로 옮겨집니다. 사이드바가 왼쪽이나 오른쪽에 있을 때는 배치가 바뀌지 않습니다.

사이드바 위치 설정#

  1. 환경설정 → 사이드바의 사이드바 위치로 이동합니다.
  2. 왼쪽, 오른쪽, 하단 중 하나를 선택합니다.
  3. 와이드 가로형 화면에서는 좌우 배치가 편하고, 세로형 또는 낮은 화면에서는 하단 배치가 편할 수 있습니다.

사이드바 접힘 설정#

사이드바를 항상 펼쳐 둘 수도 있고, 화면을 넓게 쓰기 위해 접힌 상태로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 이름이 같은 설정이 두 가지 있으니 구분해서 살펴보세요. 두 가지 사이드바 펼침 방식과 버튼 크기, 자동 접힘 대기시간은 런처 사이드바 접힘을 켜야 바꿀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꺼져 있어서 이 항목들이 흐리게 표시되고 조작되지 않습니다.

① 사이드바 접기와 접힌 사이드바를 여는 방법

  • 런처 사이드바 접힘: 켜면 환경설정을 닫을 때 사이드바가 접히고, 런처를 다시 시작할 때도 접힌 상태로 시작합니다. 끄면 사이드바가 항상 펼쳐진 상태로 고정됩니다.
  • 사이드바 펼침 방식: 접힌 사이드바를 여는 방법을 고릅니다.
    • 버튼: 작은 버튼을 누르거나 안쪽으로 밀어 사이드바를 펼칩니다. 버튼을 길게 누른 채 끌면 화면 가장자리를 따라 위치를 옮길 수 있고, 옮긴 위치는 다음에도 유지됩니다.
    • 스와이프 바: 화면 가장자리의 바를 밀어 사이드바를 펼칩니다.
  • 버튼 크기: 버튼 방식을 사용할 때 소, 중, 대 중 크기를 선택합니다.
  • 자동 접힘 대기시간: 일시적으로 펼친 사이드바가 다시 접힐 때까지 기다리는 시간을 1~5초 사이에서 0.5초 단위로 고릅니다(기본값 3초).

런처 사이드바 접힘을 켜 두면 대기시간을 기다리지 않고 바로 접을 수도 있습니다. 펼친 사이드바의 프리셋 목록 위를 화면 가장자리 쪽으로 밀면 됩니다(왼쪽 사이드바는 왼쪽, 오른쪽 사이드바는 오른쪽, 하단 사이드바는 아래쪽). 절반 이상 밀어야 접히고, 덜 밀고 손을 떼면 다시 펼쳐집니다.

환경설정 → 사이드바: 런처 사이드바 접힘·사이드바 펼침 방식·자동 접힘 대기시간

② 펼칠 때 분할 화면이 움직이는 방식 (같은 이름의 다른 설정)

이름은 똑같이 사이드바 펼침 방식이지만, 이번에는 사이드바를 펼쳤을 때 분할 화면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정하는 설정입니다.

  • 전체 밀기(기본값): 사이드바가 나오면서 분할 화면을 옆으로 부드럽게 밀어냅니다.
  • 겹쳐 보이기: 분할 화면은 그대로 두고 사이드바가 그 위에 겹쳐 보입니다. 사이드바 내용이 비어 보이는 단말이라면 이 방식을 선택해 보세요.

사이드바 프리셋 정렬#

왼쪽 또는 오른쪽 사이드바를 사용할 때, 프리셋 아이콘을 하단 또는 중앙 중 어디에 모을지 선택합니다. 하단 사이드바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이 화면에서 사이드바 위치, 프리셋 전환 방식(일시정지/강제종료), 프리셋 아이콘 스타일(심플/글래스 폴더)도 함께 설정할 수 있습니다.

환경설정 → 사이드바: 사이드바 위치·사이드바 프리셋 정렬·프리셋 전환 방식·프리셋 아이콘 스타일

사이드바 표시·미디어·최근앱#

환경설정 → 사이드바에서 다음 항목을 화면과 사용 방식에 맞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 둥근 모서리 적용: 사이드바 모서리를 둥글게 표시합니다.
  • 미디어 플레이어: 사이드바가 하단에 있을 때 곡 정보와 재생 컨트롤을 표시합니다.
  • 최근앱 버튼: 액션 버튼 위에 최근 앱 목록을 여는 버튼을 추가합니다. 이 버튼을 1초 동안 길게 누르면 현재 보이지 않는 앱을 정리해 메모리를 확보합니다. 현재 화면과 재생 중인 음악은 유지됩니다.
  • 사이드바 배경 불투명도: 사이드바 배경의 투명도를 조절합니다.
  • 프리셋 자동 정렬: 프리셋 아이콘이 화면 가장자리에서 잘리지 않도록 자동으로 정렬합니다.
  • 환경설정 버튼: 사이드바에 환경설정을 바로 여는 톱니바퀴 버튼을 추가합니다. 기본값은 꺼짐입니다.

환경설정 → 사이드바: 둥근 모서리 적용·사이드바 배경 불투명도·미디어 플레이어·최근앱 버튼·환경설정 버튼

하이퍼스크린 하단 모서리 대응#

화면 아래 모서리가 둥글거나 각진 모니터에서, 앱 서랍 버튼이 모서리에 가려지지 않도록 살짝 위로 올려 줍니다. 왼쪽·오른쪽 사이드바에 적용되며, 하단 사이드바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버튼이 화면 끝에 닿아 누르기 불편하다면 켜고, 버튼 높이의 0.0배부터 2.5배까지 0.1배 단위로 얼마나 올릴지 직접 조절할 수 있습니다. 기본값은 버튼 높이의 1.0배입니다.

환경설정 → 사이드바: 하이퍼스크린 하단 모서리 대응 슬라이더


앱 열기#

  1. 사이드바의 앱 서랍 버튼(격자 모양 아이콘)을 누릅니다.
  2. 앱 서랍에서 실행할 앱을 선택합니다.
  3. 선택한 앱이 전체화면으로 실행되고 앱 서랍은 닫힙니다. 지금 쓰고 있는 분할 화면 구성은 바뀌지 않으며, 분할 화면의 각 패널에 앱을 넣는 방법은 5장을 참고하세요.

앱 서랍 6열 그리드

앱 이름으로 검색하기#

앱 서랍 상단의 검색창에 이름을 입력하면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앱이 많아 스크롤이 길어질 때 유용합니다.

앱 순서 바꾸기#

앱 서랍 상단의 편집 버튼을 눌러 편집 모드로 들어간 뒤, 아이콘을 끌어 원하는 위치로 옮깁니다. 자주 쓰는 내비, 음악, 영상 앱을 위쪽에 두면 더 빠르게 찾을 수 있습니다. 편집 모드에서는 편집 버튼이 완료로, 닫기(X) 버튼이 체크 모양으로 바뀝니다. 정리를 마치면 완료나 체크 버튼을 누르세요. 앱이 없는 빈 곳을 누르거나 20초 동안 아무 조작이 없어도 편집 모드가 끝납니다. 앱 아이콘을 길게 눌러도 편집 모드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앱 서랍 편집 모드: 아이콘마다 X 배지, 상단에 체크·+·완료 버튼

앱 숨기기#

  1. 앱 서랍 상단의 편집 버튼을 눌러 편집 모드로 들어갑니다.
  2. 숨길 앱 아이콘의 X 배지를 누르고 앱 숨김을 선택합니다.
  3. 숨긴 앱은 앱 서랍 목록에서만 보이지 않습니다. 빈 패널을 눌러 여는 앱 선택 화면에는 그대로 나타납니다.

앱의 X 배지를 누르면 뜨는 편집 메뉴: 앱 숨김·앱 삭제·취소

숨긴 앱 다시 표시하기#

  1. 앱 서랍 상단의 편집 버튼을 눌러 편집 모드로 들어갑니다.
  2. 상단의 완료 버튼과 체크 버튼 사이에 있는 + 버튼(숨김 앱 보기)을 누릅니다.
  3. 다시 표시할 앱을 선택합니다.
  4. 선택한 앱이 앱 서랍에 다시 표시됩니다.

숨김 앱 보이기 창: 숨겨 둔 앱 목록에서 다시 표시할 앱 선택

앱 삭제#

앱 서랍 편집 모드에서 앱의 X 배지를 누르고 앱 삭제를 선택하면 '<앱 이름> 앱을 삭제하시겠습니까?'라는 확인 창이 뜹니다. 확인 창에서 앱 삭제를 누르면 별도 화면 없이 앱이 바로 삭제됩니다. 시스템 앱(업데이트된 시스템 앱 포함)은 앱 삭제를 눌러도 '시스템 앱은 삭제할 수 없습니다' 안내만 표시되고 지워지지 않으며, 그 밖의 이유로 삭제가 실패하면 '앱 삭제에 실패했습니다'가 표시됩니다.


▶ 영상: 분할 화면 만들기

AB Launcher에서 분할 화면을 만드는 기본 순서는 레이아웃 선택 → 비율 선택 → 각 패널에 앱 또는 위젯 선택 → 필요하면 비율 재조정입니다.

분할 화면을 처음 만들 때는 먼저 어떤 모양으로 나눌지 정하고, 그 다음 각 패널에 들어갈 앱을 하나씩 선택하면 됩니다. 완성한 화면을 나중에 다시 쓰고 싶다면 6장의 방법대로 프리셋으로 저장하세요.

1단계: 레이아웃 템플릿 열기#

  1. 메인 화면에서 사이드바의 앱 서랍 버튼을 길게 누릅니다.
  2. 메뉴가 열리면 프리셋 템플릿 선택을 누릅니다.
  3. 레이아웃 템플릿 화면에서 원하는 분할 방식을 선택합니다.

앱 서랍 버튼을 짧게 누르면 앱 서랍이 열리고, 길게 누르면 분할 화면을 만들기 위한 메뉴가 열립니다. 이 메뉴에서 전체 리셋(모든 앱 종료 후 재시작)도 바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길게 눌러도 메뉴가 열리지 않으면 환경설정 → 사이드바의 전체 리셋 활성화가 켜져 있는지 확인하세요(기본값 켜짐). 이 스위치를 끄면 길게 누르기 메뉴 전체가 열리지 않아 프리셋 템플릿 선택도 쓸 수 없습니다. 환경설정 화면이 열려 있을 때도 이 메뉴는 열리지 않습니다.

앱 서랍 버튼을 길게 누르면 뜨는 메뉴: 전체 리셋·프리셋 템플릿 선택·취소

2단계: 분할 수와 방향 선택#

레이아웃 템플릿 화면에서 아래 중 하나를 고릅니다.

레이아웃 템플릿 화면: 1분할부터 혼합 3분할까지

선택 항목화면 구성앱을 넣을 패널사용 예
1분할 (전체화면)화면 전체를 하나로 사용전체화면 앱 1개내비게이션 하나를 크게 사용
2분할 (좌/우 분할)왼쪽과 오른쪽으로 나눔좌측, 우측왼쪽 내비, 오른쪽 음악
2분할 (상/하 분할)위쪽과 아래쪽으로 나눔상단, 하단위쪽 지도, 아래쪽 음악
3분할 (좌/중/우 분할)왼쪽, 가운데, 오른쪽으로 나눔좌측, 중앙, 우측내비, 음악, 보조 앱
3분할 (상/중/하 분할)위쪽, 가운데, 아래쪽으로 나눔상단, 중앙, 하단세로형 모니터에서 3개 앱
혼합 3분할 (좌1+우2 / 좌2+우1)한쪽은 앱 1개, 반대쪽은 앱 2개(위/아래)로 나눔큰 패널 1개, 작은 패널 2개내비를 크게, 음악·영상을 작게
혼합 3분할 (상2+하1 / 상1+하2)위/아래 중 한쪽은 앱 1개, 반대쪽은 앱 2개(좌/우)로 나눔큰 패널 1개, 작은 패널 2개세로형 모니터에서 비중 다른 3개 앱
단일 앱 실행분할 화면을 만들지 않고 앱 하나만 실행실행할 앱 1개자주 쓰는 앱 바로가기

앱은 정해진 순서 없이 원하는 빈 패널부터 눌러 넣으면 됩니다. 화면에는 '혼합 3분할'이라는 카드가 따로 없고 좌1+우2, 좌2+우1, 상2+하1, 상1+하2 네 장의 카드로 나뉘어 있으니, 원하는 모양의 카드를 고르세요.

혼합 3분할은 한 방향으로 세 패널을 나란히 두는 3분할과 달리, 큰 패널 하나와 작은 패널 둘을 원하는 방향으로 조합합니다. 비율 조정 단계에서 큰 패널과 나머지 두 패널 사이의 비율, 작은 두 패널 사이의 비율을 각각 맞출 수 있습니다.

혼합 3분할 레이아웃 템플릿 선택 화면

고르는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와이드 화면에서 내비와 음악을 같이 쓰려면 좌/우 2분할이 가장 무난합니다.
  • 세로형 모니터라면 상/하 2분할이 보기 편합니다.
  • 내비, 음악, 영상 또는 보조 앱을 동시에 쓰려면 3분할을 선택합니다.
  • 특정 앱 하나만 크게 쓰고 싶다면 1분할, 사이드바에서 앱 하나를 바로 여는 바로가기를 만들고 싶다면 단일 앱 실행을 선택합니다.

3단계: 분할 비율 정하기#

2분할과 3분할을 선택하면 다음 단계에서 각 패널의 비율을 정합니다. 비율은 어느 패널도 20%보다 좁아지지 않는 범위에서만 조정됩니다. 2분할의 첫 번째 패널은 2080% 사이에서 정할 수 있고, 3분할은 세 패널이 모두 20% 이상이어야 하며, 혼합 3분할은 두 분할선이 각각 2080% 범위에서 움직입니다. 분할선을 끌다가 더 이상 움직이지 않으면 이 한계에 닿은 것입니다.

2분할

  • 좌/우 분할에서는 첫 번째 패널이 왼쪽입니다.
  • 상/하 분할에서는 첫 번째 패널이 상단입니다.
  • 카드를 선택한 뒤, 분할선을 끌어 첫 번째 패널의 크기를 맞춥니다.
  • 예를 들어 좌/우 2분할에서 70%로 맞추면 왼쪽 앱이 넓고 오른쪽 앱이 좁게 배치됩니다.

분할 비율 조정 화면: 좌측 70%, 우측 30%

3분할

  • 좌/중/우 분할에서는 분할선을 끌어 왼쪽 패널과 가운데 패널의 크기를 맞춥니다.
  • 상/중/하 분할에서는 분할선을 끌어 상단 패널과 가운데 패널의 크기를 맞춥니다.
  • 나머지 패널은 남은 비율로 자동 계산됩니다.
  • 예를 들어 좌/중/우를 50%, 25%, 25% 정도로 쓰고 싶다면 왼쪽을 크게, 가운데를 작게 조정합니다.

1분할은 비율을 정할 필요가 없으므로 완료를 누르면 바로 적용됩니다. 단일 앱 실행은 완료를 누르면 앱 선택 화면이 열리고, 고른 앱이 사이드바에 단일 앱 실행 프리셋으로 바로 저장됩니다. 지금 화면 배치는 바뀌지 않으므로 아래 4단계는 건너뛰면 됩니다. 프리셋이 이미 10개면 새로 만들 수 없습니다.

4단계: 각 패널에 앱 또는 위젯 넣기#

레이아웃을 적용하면 화면에 빈 패널이 표시됩니다.

  1. 앱을 넣을 빈 패널을 누릅니다.
  2. 앱 선택 화면이 열립니다.
  3. 상단의 앱 / 위젯 탭에서 원하는 종류를 고릅니다.
  4. 해당 패널에 넣을 앱 또는 콤보 위젯을 선택합니다.
  5. 다른 빈 패널도 같은 방식으로 눌러 내용을 선택합니다.

빈 패널 상태: "좌측에 띄울 앱 선택", "우측에 띄울 앱 선택"

패널 이름은 선택한 레이아웃에 따라 좌측/우측, 상단/하단, 중앙처럼 표시됩니다. 화면에 표시된 빈 패널을 하나씩 눌러 앱을 선택하면 됩니다.

예시로 좌/우 2분할에서 왼쪽 내비, 오른쪽 음악을 만들려면 다음처럼 합니다.

  1. 앱 서랍 버튼을 길게 누릅니다.
  2. 프리셋 템플릿 선택을 누릅니다.
  3. 2분할 (좌/우 분할) 템플릿을 선택합니다.
  4. 비율을 65~70% 정도로 맞추고 완료합니다.
  5. 왼쪽 빈 패널을 눌러 T맵, 카카오내비 같은 내비 앱을 선택합니다.
  6. 오른쪽 빈 패널을 눌러 YouTube Music, Spotify 같은 음악 앱을 선택합니다.
  7. 화면 구성이 마음에 들면 6장의 방법대로 프리셋으로 저장합니다.

콤보 위젯 구성과 편집#

콤보 위젯은 한 패널 안에 여러 정보를 함께 보여주는 반응형 위젯입니다. 다음 다섯 단 가운데 필요한 것만 켤 수 있습니다.

  • 시계: 시간과 날짜
  • 날씨: 현재 위치와 날씨 상태, 현재·최고·최저 기온, 강수 확률
  • 미디어: 곡 정보와 앨범아트, 이전 곡·재생/일시정지·다음 곡, 재생 시간과 위치 이동
  • 퀵실행: 자주 쓰는 앱을 아이콘으로 등록해 바로 실행
  • 자동화: 등록한 자동화를 아이콘으로 등록해 바로 실행

퀵실행과 자동화 아이콘은 프리셋마다 따로 저장되며, 사이드바에서 마지막으로 누른 프리셋에 등록됩니다. 프리셋을 아직 누른 적이 없으면 추가 버튼을 눌러도 '먼저 프리셋을 선택하세요' 안내만 나옵니다. 6장의 방법대로 화면을 프리셋으로 저장하고 사이드바에서 그 프리셋을 한 번 누른 뒤 등록하세요. 자동화 단에는 지금 화면의 패널에 떠 있는 앱의 자동화만 후보로 나옵니다.

패널의 폭과 높이에 맞춰 카드 크기와 배치가 자동으로 바뀝니다. 한 화면에 모두 들어가지 않으면 여러 페이지로 나뉘며, 화면을 좌우로 끌어 페이지를 넘길 수 있습니다. 여러 단의 세로 배치는 상단 / 중앙 / 하단 / 균등 중에서 고르고 프리셋별·패널별로 저장됩니다.

분할 화면에 배치한 반응형 콤보 위젯

위젯을 움직이지 않고 약 3초 동안 누르고 있으면 메뉴가 열립니다. 앱 패널(약 1초)보다 길게 눌러야 하는데, 위젯을 살짝 만졌을 때 메뉴가 열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 위젯 설정: 왼쪽에서 구성 편집 / 위젯 사이즈 / 정렬 중 하나를 골라 편집합니다. 구성 편집에서는 단의 순서를 바꾸거나 쓰지 않는 단을 끄며, 바꾼 내용은 바로 저장됩니다. 위젯 사이즈에서는 크기와 라이트 / 다크 / 자동 테마를 고르고, 정렬에서는 상단 / 중앙 / 하단 / 균등 세로 배치를 고릅니다. 크기·테마·정렬은 적용을 눌러야 확정되며, 취소하면 원래대로 돌아갑니다.
  • 아이콘 편집: 퀵실행·자동화 단에 표시할 아이콘을 편집합니다. 퀵실행이나 자동화 단이 켜져 있을 때만 보입니다.
  • 패널 변경: 이 패널에 넣을 앱이나 위젯을 다시 고릅니다. 위젯을 다른 패널로 옮기는 기능은 아닙니다.
  • 패널 비우기: 이 패널을 빈 패널로 되돌립니다.

새 위젯은 다크 테마로 시작합니다. 환경설정 → 위젯의 새 위젯 기본 테마에서 라이트·다크·자동 중 기본값을 바꿀 수 있습니다.

환경설정 → 위젯: 새 위젯 기본 테마·날씨 지역·GPS 사용

미디어 단은 재생 중인 음악이 없어도 재생 버튼으로 음악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음악 앱을 아직 지정하지 않았다면 재생 버튼을 누를 때 음악 앱 선택 목록이 열리며, 환경설정 → 위젯의 음악 앱에서 미리 지정해 둘 수도 있습니다. 지정한 앱을 바꾸려면 미디어 단에 재생 중인 음악이 없을 때 재생 버튼을 길게 누르세요. 자세한 설정은 8장의 위젯 항목을 참고하세요.

1분할에서 미디어 단을 켠 콤보 위젯

5단계: 화면에서 비율 다시 조정하기#

분할선을 움직여 각 패널의 크기를 바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설정 화면에 들어가지 않고도 현재 화면에서 비율을 맞출 수 있습니다.

  1. 앱과 앱 사이의 분할선을 찾습니다.
  2. 분할선을 손가락으로 누른 채 원하는 방향으로 끕니다.
  3. 원하는 크기가 되면 손을 뗍니다.
  4. 이 상태를 계속 쓰려면 6장의 방법대로 프리셋으로 저장합니다.

좌/중/우, 상/중/하 3분할에서는 분할선이 2개입니다. 첫 번째 분할선은 첫 번째 패널과 가운데 패널 사이를 조정하고, 두 번째 분할선은 가운데 패널과 마지막 패널 사이를 조정합니다. 혼합 3분할에도 분할선이 2개 있지만 방향이 서로 다릅니다. 큰 패널과 작은 두 패널 사이의 분할선은 큰 패널의 크기를, 작은 두 패널 사이의 분할선은 두 패널의 비율을 조정합니다.

패널 자리 바꾸기 (스왑 · 크로스)#

화면을 나눈 뒤에는 분할선을 길게 눌러 양쪽 자리를 바꿀 수 있습니다.

  • 분할선을 약 1.5초 동안 누르고 있으면 누른 위치에 따라 스왑 또는 크로스가 실행됩니다.
  • 좌우를 나누는 세로 분할선은 위쪽 절반, 위아래를 나누는 가로 분할선은 왼쪽 절반을 누르면 스왑: 각 패널의 크기는 그대로 두고 앱만 서로 바뀝니다.
  • 세로 분할선의 아래쪽 절반, 가로 분할선의 오른쪽 절반을 누르면 크로스: 앱과 패널의 크기 비율을 통째로 맞바꿉니다.
  • 분할선을 두 번 탭해도 같은 동작이 바로 실행됩니다. 두 번째로 탭한 위치로 스왑과 크로스가 정해지며, 따로 선택 메뉴는 열리지 않습니다.
  • 3분할에서는 이웃한 두 패널끼리 바꿀 수 있습니다.

자리를 바꿔도 앱을 다시 불러오지 않습니다. 패널이 새 자리로 부드럽게 옮겨 가고, 재생 중인 영상이나 내비 화면은 그대로 이어집니다.

끌어서 옆 패널과 바꾸기

분할선을 누르지 않고 손가락으로 끌어서 바꿀 수도 있습니다.

  1. 옮기고 싶은 패널의 화면 안쪽을 한 손가락으로 누른 채 옆 패널 방향으로 밉니다. 시작한 패널의 테두리가 빛납니다.
  2. 분할선을 넘어 옆 패널 안쪽까지 들어가면 그 패널의 테두리도 함께 빛납니다.
  3. 두 패널이 모두 빛나는 상태에서 손을 떼면 두 패널의 앱이 서로 바뀝니다.
  • 손가락이 분할선을 넘어가는 위치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세로 분할선의 위쪽 절반을 지나 옆 패널로 들어가면 스왑(앱만 교환), 아래쪽 절반을 지나면 크로스(앱과 패널 크기까지 교환)입니다. 가로 분할선에서는 왼쪽 절반이 스왑, 오른쪽 절반이 크로스입니다. 분할선을 길게 누를 때와 같은 기준입니다.
  • 좌우로 붙은 패널뿐 아니라 위아래로 붙은 패널도 같은 방법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위아래 패널은 위나 아래로 밀어 분할선을 넘기면 됩니다.
  • 3분할에서 두 패널을 건너뛰어 끝까지 밀거나, 시작한 패널로 되돌아와 손을 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습니다.
  • 앱 안에서 밀어 넘기는 동작(지도 이동, 목록 넘기기 등)을 하다가 분할선을 넘어가면 교환 동작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앱 안에서 조작할 때는 분할선 근처까지 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패널을 길게 눌러 여는 메뉴#

분할선이 아니라 앱이 표시된 패널 자체를 길게 누르면 그 패널의 앱을 다루는 메뉴가 따로 열립니다.

  • 앱 변경: 그 패널에 다른 앱을 새로 선택합니다.
  • 패널 비우기: 그 패널을 빈 패널로 되돌립니다.
  • 앱 재시작: 그 패널의 앱만 다시 시작합니다. 앱이 반응하지 않거나 화면이 멈췄을 때 유용합니다.
  • 주 화면 ↔ 반대편 칸 교환: 혼합 3분할(좌1+우2, 좌2+우1, 상2+하1, 상1+하2)에서만 나타납니다. 큰 패널(주 화면)의 앱과 작은 두 패널 중 아래쪽 패널(상2+하1·상1+하2에서는 오른쪽 패널)의 앱을 맞바꿉니다. 분할선으로는 바꿀 수 없는 조합을 위한 메뉴이며, 패널 크기는 그대로 두고 앱만 바꾸는 스왑입니다.
  • 사용자 자동화 등록: 자동화 방식(기본 방식/좌표 방식)을 고른 뒤 10장에서 다루는 자동화 녹화를 시작합니다. Pro 이용권 또는 베타 체험 상태이고 자동화 보조 앱이 설치돼 있을 때만 나타납니다.

콤보 위젯이 표시된 패널을 길게 누르면 앱 메뉴 대신 위젯 메뉴가 열립니다. 위젯을 옆 패널로 옮기려면 분할선을 길게 눌러 스왑하세요.

패널을 길게 눌렀을 때 뜨는 메뉴

영상 앱 전체화면 보기#

유튜브, 넷플릭스, 디즈니+, 웨이브, 티빙, 왓챠를 분할 화면의 한 패널에서 재생하는 중에 그 패널을 한 번 터치하면 오른쪽 아래에 전체화면 아이콘이 3초 동안 나타납니다. 아이콘을 누르면 그 패널이 화면 전체로 커지고 아래쪽 가운데에 조절 바가 나타납니다.

  • 시네마 모드(휘어진 화면 아이콘): 125%로 키워 화면을 채웁니다.
  • 원본 비율(사각형 아이콘): 100%로 표시합니다.
  • − / + 버튼: 5%씩, 100~400% 사이에서 크기를 조절합니다.
  • X: 원래 분할 화면으로 돌아갑니다.

조절 바는 3초 뒤 저절로 숨고 화면을 터치하면 다시 나타납니다. 숨어 있던 조절 바를 불러낸 첫 터치로는 버튼이 눌리지 않으니 한 번 더 누르세요.

이 아이콘이 재생 중 화면을 가려 거슬린다면, 환경설정 → 미디어·볼륨의 영상 전체화면 아이콘을 꺼서 표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기본값은 켜짐입니다.

환경설정 → 미디어·볼륨: 영상 전체화면 아이콘 스위치

기본 분할 비율 설정#

환경설정 → 화면의 분할 기본 비율은 2분할에서 첫 번째 패널이 차지할 비율을 20~80% 사이에서 정하는 값이며, 기본값은 70%입니다. 슬라이더를 옮긴 뒤 적용을 눌러야 저장됩니다.

이 값은 저장된 2분할 비율이 아직 없을 때 대신 쓰이는 값이라, 지금 보고 있는 화면이나 새로 고르는 템플릿에는 반영되지 않습니다. 분할선을 끌거나 템플릿·프리셋으로 한 번 정한 비율이 계속 우선하고, 템플릿 선택 화면도 마지막으로 쓴 비율에서 시작합니다. 3분할과 혼합 3분할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디바이더 폭 설정#

환경설정 → 화면의 디바이더 폭에서 분할선을 잡는 터치 영역의 폭을 16~48dp 사이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기본값 24dp). 슬라이더를 옮긴 뒤 적용을 눌러야 반영되며, 기본값을 눌렀을 때도 적용을 눌러야 합니다. 손가락으로 분할선 잡기가 어렵다면 값을 키우는 것이 좋습니다.

분할 화면을 만들 때 자주 헷갈리는 부분#

  • 앱 서랍 버튼을 짧게 누르면 앱 서랍이 열리고, 길게 누르면 메뉴가 열립니다. 템플릿 화면은 이 메뉴의 프리셋 템플릿 선택으로 들어갑니다. 환경설정 → 사이드바의 전체 리셋 활성화를 끄면 이 메뉴가 열리지 않아 템플릿 화면에도 들어갈 수 없습니다.
  • 먼저 레이아웃을 고른 뒤, 빈 패널을 눌러 앱을 넣습니다.
  • 비율은 템플릿 선택 단계에서도 정할 수 있고, 화면에서 분할선을 끌어 다시 조정할 수도 있습니다.
  • 원하는 화면을 다음에 한 번에 불러오려면 6장의 방법대로 프리셋으로 저장해야 합니다.

프리셋은 현재 화면의 앱 배치, 분할 방식, 비율 등을 저장해 두는 바로가기입니다. 최대 10개까지 저장할 수 있습니다.

현재 화면을 프리셋으로 저장하기#

  1. 원하는 앱들을 원하는 분할 화면에 배치합니다.
  2. 활성 프리셋이 없는 상태에서 사이드바의 + 버튼을 누릅니다.
  3. 저장 확인 창에서 내용을 확인하고 저장합니다.
  4. 저장된 프리셋이 사이드바에 추가됩니다.

바로가기 저장 확인 창: 앱 구성과 비율 미리보기

프리셋 실행하기#

사이드바에서 저장된 프리셋 아이콘을 누르면 해당 앱 배치가 다시 열립니다. 지금 적용 중인 프리셋 아이콘을 한 번 더 누르면 그 프리셋의 앱들을 종료했다가 처음부터 다시 실행합니다. 앱 화면이 멈췄을 때 새로고침처럼 쓸 수 있으며, 위젯 패널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앱이 다시 시작되므로 재생 위치 같은 앱 상태는 처음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프리셋 편집하기#

  1. 사이드바의 프리셋을 길게 누릅니다.
  2. 프리셋 아이콘이 흔들리고 편집·삭제 표시가 나타나면 아래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 프리셋 삭제
    • 프리셋 순서 변경
    • 프리셋 DPI 편집
    • 화면의 패널을 눌러 편집할 패널을 고른 뒤, 하단의 앱 변경(위젯 패널은 패널 변경)으로 앱 또는 위젯 변경
  3. 변경을 마치면 하단의 완료 버튼을 누릅니다.

편집 화면만 닫으려면 하단의 X 버튼을 누르세요. 화면을 다시 적용하지 않고 빠져나옵니다. 편집 중에 바꾼 DPI 값과 앱 변경은 조정하는 즉시 프리셋에 저장되므로 X를 눌러도 되돌려지지 않고, 모든 프리셋에 적용 토글은 완료를 눌렀을 때만 반영됩니다. 아무 동작도 하지 않으면 20초 뒤 X와 같은 방식으로 자동 종료됩니다.

프리셋 편집 모드: 각 아이콘에 삭제(X)와 편집 표시

프리셋의 X 표시를 누르면 삭제 확인 창이 뜹니다.

프리셋 삭제 확인 창

프리셋별 DPI 편집#

프리셋에 들어 있는 패널 앱의 화면 밀도(DPI)를 프리셋별로 따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 글자와 버튼이 너무 크면 DPI 값을 낮춰 보세요.
  • 앱이 모바일 화면처럼 보이거나 너무 작게 보이면 DPI 값을 조정해 맞춥니다.
  • 기본값은 화면 해상도에 맞춰 자동으로 정해지므로, 기본값에서 시작해 조금씩 조정하세요.
  • 모든 프리셋에 적용 토글은 편집을 시작할 때마다 켜진 상태입니다. 켜 둔 채 완료를 누르면 같은 앱이 들어 있는 다른 프리셋(단일 앱 실행 프리셋 제외)에도 이 DPI 값이 함께 적용됩니다. 지금 편집 중인 프리셋에만 적용하려면 토글을 끈 뒤 완료를 누르세요. 위젯 패널에는 이 토글이 없습니다.

단일 앱 실행 프리셋#

앱 하나만 바로 실행하는 프리셋도 만들 수 있습니다. 5장 2단계의 단일 앱 실행을 고르고 완료를 누르면 앱 선택 화면이 열리고, 앱을 고르면 저장 확인 창 없이 사이드바에 바로 추가됩니다. 이 프리셋을 누르면 지금의 분할 화면은 그대로 두고 그 앱만 전체화면으로 실행됩니다. 편집 모드에서는 DPI 편집이 나오지 않으며, 편집 표시를 누르면 실행할 앱을 바꿀 수 있습니다. 단말 설정 앱이나 영상 앱처럼 단독으로 자주 여는 앱에 적합합니다.


사이드바의 액션 버튼은 현재 상태에 따라 역할이 바뀝니다.

상태표시되는 버튼동작
활성 프리셋 없음+ 버튼현재 화면을 프리셋으로 저장
프리셋 적용 중뒤로가기 버튼패널 앱에 뒤로가기 입력
분할 프리셋 편집 중완료(체크) 버튼편집을 마치고 프리셋을 적용(하단 완료 버튼과 같음)

뒤로가기 버튼을 쓰면 패널 앱 안에서 메뉴를 닫거나 이전 화면으로 돌아갈 때 앱 화면을 직접 터치하지 않아도 됩니다. 누르는 방식에 따라 입력 대상이 달라집니다.

  • 짧게 누름: 마지막으로 터치한 앱 패널에 뒤로가기를 입력합니다. 아직 터치한 패널이 없거나 마지막으로 터치한 패널이 위젯이나 빈 패널이면 첫 번째 앱 패널을 사용합니다.
  • 길게 누름: 두 번째 앱 패널에 뒤로가기를 입력합니다. 앱 패널이 하나뿐이면(1분할이거나 나머지 패널이 위젯 또는 빈 패널인 경우) 아무 동작도 하지 않습니다.

여기서 첫 번째, 두 번째는 왼쪽(위쪽) 패널부터 센 앱 패널 순서이며, 혼합 3분할은 큰 패널이 첫 번째입니다. 위젯과 빈 패널은 순서에서 빠집니다.

플로팅볼과 울트라3 원형 위젯의 뒤로가기도 런처 화면이 떠 있을 때는 이 규칙을 똑같이 따릅니다. 다른 앱이 전체화면으로 떠 있을 때는 짧게 누르든 길게 누르든 그 앱에 뒤로가기가 입력됩니다. 플로팅볼은 기본적으로 런처 화면에서 보이지 않으므로, 런처 화면에서 이 규칙대로 쓰려면 환경설정 → 사이드바의 항상 표시(런처 포함) 스위치를 켜세요.


환경설정은 아래 카테고리로 나뉘어 있습니다.

계정 및 라이선스 · 화면 · 사이드바 · 시스템 · 시작 설정 · 자동화 · 미디어·볼륨 · 위젯 · 울트라3 · OEM 설정 · 실험실 · 매뉴얼

이 가운데 울트라3는 보조 화면이 있는 단말에서만, 자동화는 Pro 이용권 또는 베타 체험에서만 나타납니다. OEM 설정은 모든 단말에 표시되며, 그 안의 일부 항목만 지원하는 단말에서 나타납니다.

언어#

환경설정 → 시스템의 언어에서 런처 표시 언어를 고를 수 있습니다.

  • 자동은 단말의 시스템 지역과 언어를 따릅니다.
  •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독일어 등 총 15개 언어를 지원합니다.

환경설정 → 시스템: 언어·운전석 위치·상단 시계

화면 모드 (다크·라이트)#

환경설정 → 화면 카테고리의 화면 모드에서 다크 또는 라이트를 고른 뒤 적용을 누르고, 확인 창에서 한 번 더 적용을 누르면 런처가 새 색으로 다시 시작됩니다. 확인 창에서 취소하면 선택이 원래 모드로 돌아갑니다. 선택한 모드는 런처의 안내 창과 환경설정 화면에도 함께 적용되며, 울트라3 원형 보조 화면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런처 UI 크기#

버튼과 글자가 너무 크거나 작다면 환경설정 → 화면의 런처 UI 크기를 조정합니다. 다섯 단계 버튼으로 빠르게 고르거나, 슬라이더와 −/+ 버튼으로 더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단말 설정에서 화면 해상도를 FHD나 QHD로 높여도 실제 화면 크기를 기준으로 다시 계산하므로, 런처 글자와 버튼이 지나치게 작아지지 않습니다.

적용을 누르면 런처가 새 크기로 다시 시작됩니다. 이렇게 설정을 적용하느라 다시 시작될 때는 시작 자동화가 실행되지 않습니다. 시작 자동화는 단말을 켜거나 런처가 완전히 새로 시작될 때만 실행됩니다.

환경설정 → 화면에서는 분할 기본 비율, 디바이더 폭, 테마, 배경색도 함께 설정합니다.

환경설정 → 화면: 배경색·화면 모드·런처 UI 크기·분할 기본 비율·디바이더 폭·테마

위젯#

환경설정 → 위젯에서는 콤보 위젯의 공통 동작을 설정합니다.

  • 새 위젯 기본 테마: 위젯 테마의 기본값을 다크 / 라이트 / 자동 중에서 고릅니다. 새로 배치하는 위젯과, 아직 테마를 따로 고른 적 없는 기존 위젯에 바로 적용됩니다. 위젯을 길게 눌러 테마를 따로 고른 위젯은 그 선택이 유지됩니다.
  • 음악 앱: 미디어 단에서 재생을 시작할 때 사용할 음악 앱을 지정합니다. 앱에 로그인되어 있지 않거나 최근 재생 이력이 없으면 재생이 시작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부팅 시 음악 자동 재생: 미디어 위젯이 있는 화면으로 부팅할 때 지정한 음악 앱의 재생을 시작합니다. 음악 앱이 지정되지 않았거나 부팅 화면에 미디어 위젯이 없으면 실행되지 않습니다.
  • 미디어 재생 위젯 메모리 최적화: 재생을 멈춘 지 30초 뒤 미디어 위젯을 초기화해 전용 메모리를 정리합니다. 일반적인 단말에서는 켤 필요가 없습니다.
  • 날씨 지역: 날씨 단과 울트라3 원형 화면에 쓸 지역을 고릅니다. 자동 (GPS) 항목을 고르면 위치를 자동으로 찾고, GPS 수신이 안 되는 단말에서는 시/도와 시/군/구를 직접 선택합니다. 직접 고른 지역이 GPS보다 우선합니다. GPS 사용을 끄면 목록에서 자동 (GPS) 항목이 빠지고, 자동으로 되어 있었다면 첫 번째 시/도로 바뀝니다.
  • GPS 사용: 아래 GPS 사용 항목을 참고하세요.

환경설정 → 위젯: 미디어 재생 위젯 메모리 최적화·음악 앱·부팅 시 음악 자동 재생

패널 앱의 화면 밀도(DPI)#

패널 앱이 받는 화면 밀도(DPI)는 6장의 프리셋별 DPI 편집으로 조정합니다. 환경설정에는 이 값을 정하는 항목이 따로 없습니다.

  • 값이 클수록 앱 UI가 크게 보일 수 있습니다.
  • 값이 작으면 태블릿 UI처럼 넓게 보일 수 있지만, 글자와 버튼이 작아질 수 있습니다.

시작 시 사전 설정#

환경설정 → 시작 설정의 시작 시 사전 설정에서 단말을 켜거나 런처가 새로 시작될 때 어떤 화면으로 시작할지 고릅니다. 기본값은 마지막으로 연 앱이며, 단일 앱 실행 프리셋은 목록에 나오지 않습니다.

  • 마지막으로 연 앱: 마지막으로 쓰던 앱 배치로 시작합니다.
  • 사전 설정으로 시작: 지정한 프리셋으로 바로 시작합니다.

시계 표시#

  • 상단 시계를 켜고 끌 수 있습니다.
  • 사이드바 시계를 별도로 켜고 끌 수 있습니다.
  • 상단 시계의 크기를 작게 / 보통 / 크게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 시간 표기를 12시간제(예: 3:20)와 24시간제(예: 15:20)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시계 표시 방법에서 시간, 시간/통신상태, 날짜/시간, 날짜/시간/통신상태 4가지 중 원하는 조합을 고를 수 있습니다. 통신 상태 없이 날짜와 시간만 보고 싶다면 날짜/시간을 선택하세요.

환경설정 → 시스템: 시계 표시 방법 4가지

상단 시계는 길게 누른 뒤 끌어야 옮겨집니다. 상태바를 내리다가 시계가 함께 움직이지 않도록 이렇게 동작합니다. 시계는 화면 위쪽 절반 안에서만 옮길 수 있습니다.

시계 위치는 프리셋마다 따로 저장됩니다. 프리셋을 바꾸면 시계도 그 프리셋에서 옮겨 둔 자리로 부드럽게 이동하고, 옮긴 적이 없으면 화면 위쪽 가운데에 있습니다. 분할선을 끌거나 패널 자리를 바꿔도 시계는 그 자리에 그대로 있습니다.

사이드바가 접혀 있을 때 보이는 펼침 버튼도 같은 방법(길게 누른 뒤 끌기)으로 화면 가장자리를 따라 옮길 수 있습니다.

GPS 사용#

환경설정 → 위젯의 GPS 사용 스위치로 날씨 위젯 등 위치 기반 기능의 GPS 사용 여부를 한 번에 켜고 끌 수 있습니다. 꺼 두면 날씨 지역은 직접 골라야 합니다.

사이드바 CPU 상태 표시#

사이드바에 단말의 CPU 상태를 띄울 수 있습니다. 여름철 차 안 온도가 올라갈 때 단말 상태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설정은 사이드바 카테고리가 아니라 환경설정 → 시스템의 상단 시계 카드에 있습니다.

  • CPU 표시 방법에서 끄기 / CPU 온도 / CPU 사용율 / 온도 + 사용율 중 하나를 고릅니다.
  • 온도를 표시할 때는 온도 단위에서 °C 또는 °F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사이드바 통신 상태 위젯#

사이드바 위쪽에 신호 세기, 5G/LTE 구분, Wi-Fi 상태를 함께 표시합니다. 환경설정 → 사이드바의 통신 상태 표시로 켜고 끕니다.

플로팅볼#

다른 앱을 전체화면으로 쓰는 동안에도 화면 가장자리의 플로팅볼로 런처 기능을 바로 부를 수 있습니다.

  1. 환경설정 → 사이드바의 플로팅 볼 스위치로 켜고 끕니다. 기본으로 켜져 있습니다.
  2. 다른 앱이 전체화면으로 실행 중일 때 나타나며, 뒤로가기, 홈(런처로 복귀), 최근 앱, 앱 서랍, 설정 버튼을 쓸 수 있습니다. 런처 화면에서도 보이게 하려면 같은 카드의 항상 표시(런처 포함) 스위치를 켜세요(기본값 꺼짐).
  3. 숨김 방식을 숨기기(기본값)로 두면 잠시 조작이 없을 때 볼이 사라졌다가 화면을 터치하면 다시 나타납니다. 이 동작은 지원하는 단말에서만 되며, 지원하지 않는 단말에서는 반투명한 볼이 그 자리에 남습니다. 늘 반투명하게 보이게 하려면 반투명 보이기를 고르세요.
  4. 볼을 누르면 버튼 바가 펼쳐지고, 5초 동안 조작이 없으면 다시 접힙니다. 버튼 바 끝(볼 쪽)의 손잡이(점 세 개)를 누르면 바로 접을 수 있습니다. 볼이나 손잡이를 끌면 원하는 곳으로 옮길 수 있고, 옮긴 위치는 다음에도 유지됩니다.
  5. 버튼 바의 핀(펼침 고정) 버튼을 누르면 버튼 바가 펼쳐진 채로 고정되어 저절로 접히지 않습니다. 핀 버튼을 다시 누르면 고정이 풀리며, 고정 상태는 런처를 다시 시작해도 유지됩니다.
  6. 최근 앱 버튼을 누르면 실행 중인 앱이 카드로 떠서 전환하거나 개별/전체 종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권과 상관없이 누구나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같은 환경설정 → 사이드바 화면에서 전체 리셋 활성화와 통신 상태 표시도 함께 켜고 끌 수 있습니다.

환경설정 → 사이드바: 플로팅 볼·전체 리셋 활성화·통신 상태 표시

테마와 배경색#

  • 기본 테마와 카플레이 테마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 배경색은 검정, 회색, 그라데이션, 밝게, 붉은노을, 아쿠아, 그린 7종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 배경색 목록 오른쪽의 + 버튼(배경 이미지 추가)을 누르면 사진을 골라 화면에 맞게 이동하거나 확대해 자른 뒤 배경 이미지로 쓸 수 있습니다. 추가한 이미지는 배경색 목록 끝에 표시되며, 다른 배경색을 골라도 지워지지 않아 언제든 다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는 한 장만 저장되고 새로 추가하면 이전 이미지를 대체합니다. 이미지를 길게 누르면 삭제할 수 있으며, 이미지는 이 단말에만 저장됩니다.

프리셋 아이콘 스타일#

사이드바 프리셋 아이콘 모양을 고를 수 있습니다.

  • 심플: 깔끔한 둥근 아이콘(기본값)
  • 글래스 폴더: 반투명 유리 타일 위에 아이콘이 얹힌 모양

스플래시 영상#

런처가 시작될 때 전체화면 영상을 잠깐 재생할 수 있습니다.

  • 기본 영상이 제공됩니다.
  • 환경설정 → 시작 설정 맨 아래에서 켜고 끌 수 있습니다.

환경설정 → 시작 설정: 스플래시 영상 스위치

시작 설정 카테고리#

단말을 켜거나 런처가 새로 시작될 때와 관련된 설정은 환경설정의 시작 설정 카테고리에 모여 있습니다. 시작 시 사전 설정, 인터넷 연결 후 앱 실행, 부팅 시 앱 실행 딜레이, 부팅 시 패널 바인딩 간격, 시작 자동화, 스플래시 영상까지 이 카테고리 하나에서 관리합니다.

환경설정 → 시작 설정: 부팅 관련 설정 모음

인터넷 연결 후 앱 실행#

이 옵션은 기본으로 켜져 있습니다. 런처가 시작될 때 패널 앱을 바로 띄우지 않고, Wi-Fi나 LTE 등으로 인터넷에 접속되는지 확인한 뒤에 실행해 내비게이션이나 음악 앱의 초기 네트워크 오류를 줄입니다.

연결을 기다리는 시간은 최대 120초입니다. 60초가 지나도 연결되지 않으면 '인터넷 연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60초 후 연결 여부와 관계없이 앱을 실행합니다.' 안내가 뜨고, 120초가 되면 연결 여부와 관계없이 앱을 실행합니다. 인터넷 없이 쓰는 단말이라면 부팅할 때마다 기다리지 않도록 이 옵션을 끄세요. 끈 설정은 다음 런처 시작부터 적용됩니다. 분할 화면에 앱 없이 위젯만 두었거나 비워 둔 경우에는 기다리지 않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패널에 앱을 직접 골라 넣으면 그 패널은 바로 실행되고, 나머지 패널은 계속 연결을 기다립니다. Pro 이용권 또는 베타 체험 상태에서 자동화 보조 앱이 설치되어 있으면, 이때도 상단 시계를 눌러 수동 실행 창에서 Wi-Fi와 핫스팟을 켤 수 있습니다.

부팅 시 앱 실행 딜레이#

부팅 직후에는 여러 앱과 서비스가 한꺼번에 시작되면서 메모리가 부족해, 분할 화면에 올린 앱이 실행되자마자 종료되고 화면이 멈춘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환경설정 → 시작 설정의 부팅 시 앱 실행 딜레이에서 앱 실행을 시작하는 시점을 140초 사이(0.5초 단위)로 늦출 수 있습니다. 기본값은 2초이며, 증상이 있는 단말은 2030초 정도로 늦추면 단말이 안정된 뒤에 앱이 실행되어 멈춤이 줄어듭니다. 다음 부팅부터 적용됩니다.

부팅 시 패널 바인딩 간격#

부팅 시 앱 실행 딜레이가 "언제부터 시작할지"를 정한다면, 부팅 시 패널 바인딩 간격은 그 뒤 "각 패널에 얼마나 시간을 두고 순서대로 앱을 실행할지"를 정합니다.

환경설정 → 시작 설정의 이 설정에서 0.2~6초 사이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기본값 2초, 2분할 기준). 간격을 좁히면 화면이 더 빨리 채워지지만 앱들이 거의 동시에 실행되며 CPU·메모리·GPS 자원을 다투게 되고, 간격을 넓히면 부하는 분산되지만 화면이 채워지는 데 시간이 조금 더 걸립니다.

3분할 화면(균등·혼합 모두)에 앱이 세 패널 모두 올라가 있으면 이 설정과 무관하게 간격이 항상 6초로 고정됩니다. 3개 앱을 동시에 띄우면 메모리·GPS 부하가 훨씬 커서, 부팅 직후 불안정을 줄이려고 일부러 고정해 둔 값입니다. 3분할이라도 위젯이나 빈 패널이 있어 실행되는 앱이 2개 이하이면 설정한 간격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시작 자동화#

런처를 켤 때마다 자동으로 실행할 작업 목록을 만들 수 있습니다. 10장의 사용자 자동화가 특정 앱 화면 안에서의 조작을 녹화하는 기능이라면, 시작 자동화는 앱 화면과 관계없이 부팅 직후 단말 전체에 대해 실행할 작업을 순서대로 지정하는 기능입니다.

  1. 환경설정 → 시작 설정 → 시작 자동화를 켭니다.
  2. 태스크 관리를 눌러 핫스팟 켜기, 블루투스 켜기, WiFi 켜기, 앱 실행, 접근성 서비스 활성화 중 원하는 작업을 순서대로 추가합니다.
  3. 작업마다 실행 전 대기 시간(초)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앱 실행 작업은 대신 앱 실행 후 표시 시간을 정하며, 앱을 띄운 뒤 다음 작업으로 넘어가기까지 기다리는 시간입니다. 목록에서 끌어 순서를 바꿀 수 있습니다.
  4. 인터넷이 필요한 작업(예: 스트리밍 앱 실행)은 목록에서 그 작업의 인터넷 연결 후 실행 스위치를 켭니다. 그 작업은 인터넷 연결이 확인된 뒤에 실행되고, 목록에는 "5초 · 인터넷 연결 후 실행"처럼 표시됩니다.

인터넷 연결 후 실행을 켠 작업은 인터넷을 최대 60초까지 기다립니다. 그때까지 연결되지 않으면 그 작업만 건너뛰고 화면에 알린 뒤 다음 작업을 이어서 실행합니다. WiFi 켜기와 핫스팟 켜기 작업에는 이 옵션을 켤 수 없습니다. 인터넷 연결을 만드는 작업이기 때문입니다.

등록해 둔 작업은 런처가 부팅될 때마다 순서대로 전부 실행된 뒤에야 분할 화면이 뜨기 시작합니다. 앱 실행처럼 시간이 걸리는 작업이나 인터넷을 기다리는 작업을 넣으면 그만큼 부팅이 길어지므로, 꼭 필요한 작업만 추가하세요. 목록을 비워 두면 부팅이 늦어지지 않습니다.

상태바#

화면 위쪽 상태바(GPS, Wi-Fi, 시계 등)를 어떻게 다룰지 환경설정 → OEM 설정의 상태바에서 세 가지 중 선택합니다. 기본값은 숨김입니다.

  • 숨김: 상태바를 완전히 가려 화면을 넓게 씁니다.
  • 보임: 상태바를 항상 표시합니다.
  • OEM 설정: 단말 기본 상태바를 그대로 사용합니다.

기본 홈 앱#

AB Launcher가 기본 홈(런처) 앱이 아니면 런처로 돌아올 때마다 안내 창이 뜹니다. 안내 창의 설정하기를 누르거나 환경설정 → 시스템의 기본 홈 앱에서 설정하기를 누르면 시스템의 홈 앱 선택 화면이 열리고, 여기서 AB Launcher를 직접 고르면 됩니다. 런처가 기본 홈을 스스로 바꾸지는 않습니다. 안내 창에서 나중에를 누르거나 창을 닫으면 24시간 동안 다시 뜨지 않습니다.

프리셋 전환 방식#

프리셋을 바꿀 때 이전 프리셋에서 실행되던 앱을 어떻게 처리할지 선택합니다.

  • 일시정지(기본값): 앱을 뒤에서 계속 실행해 두어, 그 프리셋으로 다시 돌아오면 즉시 복원됩니다.
  • 강제종료: 앱을 완전히 종료해 메모리를 비웁니다.

앱 화면이 튀거나 반응하지 않는 단말에서는 강제종료를 권장합니다.

울트라3 원형 화면 위젯 (지원 단말 전용)#

카링킷 울트라3 계열처럼 원형 보조 화면이 있는 단말에서는 환경설정에 울트라3 카테고리가 나타납니다. 이 카테고리의 울트라3 위젯 스위치로 원형 화면 위젯을 켜고 끕니다. 화면을 거꾸로 장착했다면 같은 카드의 180° 회전을 켜세요. 회전 스위치는 울트라3 위젯이 켜져 있을 때만 바꿀 수 있습니다.

  1. 원형 화면의 시계 페이지를 좌우로 스와이프해 디지털, 아날로그, 워치페이스 중 원하는 모양을 고릅니다.
  2. 날씨 지역은 환경설정 → 위젯의 날씨 지역에서 자동(GPS) 또는 원하는 지역으로 선택합니다.
  3. 재생 중인 음악의 앨범아트와 재생 제어가 함께 표시됩니다.
  4. 원형 화면을 넘겨 바로가기 페이지로 가면 프리셋을 좌우로 넘겨 고르고, 홈·뒤로가기 버튼과 패널 스왑·크로스 버튼을 쓸 수 있습니다. 스왑·크로스 버튼은 1분할 화면에서 흐리게 표시되고, 다른 앱이 전체화면으로 떠 있을 때는 앱 서랍·최근앱 버튼으로 바뀝니다.

원형 보조 화면이 없는 단말에서는 이 카테고리가 표시되지 않습니다.

OEM 설정#

환경설정의 OEM 설정 카테고리는 모든 단말에 표시됩니다. 상태바와 안드로이드 환경설정은 모든 단말에서 보이고, 그 밖의 항목은 단말에 따라 일부만 보일 수 있습니다.

  • OEM 밀도 설정 초기화: 단말에 앱별로 걸려 있는 화면 크기(밀도) 설정을 한 번에 지웁니다. 프리셋 DPI를 조정해도 앱 화면이 바뀌지 않거나 런처 UI 크기가 적용되지 않으면 이 항목을 먼저 확인하세요. 초기화하면 단말이 재부팅됩니다.
  • OEM 플로팅볼: 단말 기본 플로팅볼을 상시 표시 / 끄기 / 기기 기본 중에서 고릅니다. 끄기를 선택하면 그 자리에서 단말 기본 플로팅볼을 끄고, 이후 런처가 시작될 때마다 다시 끕니다. 뒤늦게 다시 나타나는 경우를 막으려고 런처 시작 60초 뒤에 한 번 더 끕니다.
  • OEM 내비게이션 바 숨김: 화면 왼쪽의 단말 기본 내비게이션 바를 껐다 켤 수 있습니다. 적용을 위해 단말이 재부팅됩니다.
  • 터치 지원 설정: 화면 위에 표시되는 OEM 터치 버튼(플로팅볼)의 제조사 설정 화면을 엽니다.
  • 안드로이드 환경설정: 제조사 설정 앱과 별개인 순정 안드로이드 시스템 설정 화면을 엽니다.
  • 상태바: 상태바 표시 방식을 고릅니다. 위의 상태바 항목을 참고하세요.
  • 기본 런처 복원: 실험실의 OEM 기본 런처 끄기를 켠 경우에만 나타나며, 꺼 두었던 단말 기본 런처를 되돌립니다.

단말 기본 런처가 재부팅마다 다시 뜨는 경우에는 환경설정 → 실험실의 OEM 기본 런처 끄기로 단말 기본 런처가 뒤에서 계속 실행되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일부 단말에서만 이 카드가 보이며, 일부 펌웨어에서는 켠 뒤 부팅이 되지 않거나 화면이 반응하지 않을 수 있으니 이 위험을 감수할 수 있을 때만 사용하세요. 문제가 생기면 위의 기본 런처 복원으로 되돌립니다.

환경설정 → OEM 설정: 상태바·OEM 플로팅볼·안드로이드 환경설정·OEM 내비게이션 바 숨김·OEM 밀도 설정 초기화

실험실 기능#

환경설정 → 실험실에는 아직 모든 단말에서 검증이 끝나지 않은 기능이 모여 있습니다. 환경설정을 연 뒤 처음 실험실에 들어갈 때 실험실 기능 경고가 나타나며, 확인을 눌러야 들어갈 수 있습니다. 기능의 의미를 모르면 값을 바꾸지 말고, 문제가 생기면 같은 설정을 원래대로 되돌리세요.

핸들 음성버튼 동작 (지원 단말)

  1. 지원 단말에서는 AB Launcher를 처음 실행할 때 핸들 음성인식 버튼이 AB Launcher에 자동으로 연결되고, 동작은 내비 음성 호출로 설정됩니다. 핸들 음성버튼 동작 스위치가 꺼져 있으면 켜서 연결하고, 끄면 원래 지정돼 있던 음성인식 앱으로 되돌아갑니다.
  2. 내비 음성 호출 / 앱 실행 / 자동화 실행 중 하나를 고릅니다.
  3. 내비 음성 호출은 지금 화면에 보이는 패널의 내비 앱에 동작하며, 방금 터치한 패널이 내비 앱이면 그 앱이 우선입니다. 고른 앱에 쓸 수 있는 음성 호출 방법이 없으면 다른 패널의 앱으로 넘어가지 않고 안내만 표시됩니다. 내비 앱으로 인식할 앱은 내비게이션 앱 버튼을 눌러 내비게이션 앱으로 인식할 앱 목록에서 추가하거나 뺍니다. T맵·카카오내비·네이버지도는 설치돼 있으면 항상 목록에 들어 있고 고정으로 표시되며 뺄 수 없습니다. 아틀란은 처음부터 목록에 들어 있지만 뺄 수 있습니다.
  4. T맵은 별도의 자동화 설정 없이 모든 이용권에서 연동됩니다. 카카오내비·네이버지도도 따로 자동화를 만들 필요는 없지만, Pro 이용권 또는 베타 체험 상태이고 자동화 보조 앱이 있어야 동작합니다.
  5. 그 외의 내비 앱은 내비게이션 앱 목록에 들어 있어야 합니다(없으면 3번의 방법으로 추가합니다). 10장의 방법대로 그 앱의 음성 버튼을 누르는 자동화를 녹화·저장한 뒤 내비 음성 자동화 지정에서 연결합니다. 이 목록에는 내비게이션 앱 목록에 있는 앱의 자동화만 나오며, T맵·카카오내비·네이버지도의 자동화는 나오지 않습니다(이 세 앱은 자동화를 따로 지정하지 않아도 호출됩니다). 앱마다 1개씩 연결하고, 이미 연결한 자동화를 다시 고르면 연결이 해제됩니다.
  6. 앱 실행 또는 자동화 실행을 고른 경우에는 대상 선택으로 실행할 대상을 지정합니다.

앱 실행은 모든 이용권에서 쓸 수 있습니다. 5번의 내비 음성 자동화 지정과 자동화 실행 동작은 Pro 이용권 또는 베타 체험 상태이고 자동화 보조 앱이 있어야 동작합니다. 조건이 맞지 않으면 '자동화 실행은 구독이 필요합니다.' 안내만 표시됩니다.

분할 화면 출력과 터치 설정 (안드로이드 11 이상)

분할 화면을 그리는 방식(분할화면 성능 최적화)과 패널 앱에 터치를 전달하는 방식(패널 터치 방식)을 한 카드에서 고릅니다. 안드로이드 10 이하에서는 이 카드가 표시되지 않습니다.

분할화면 성능 최적화 (안드로이드 12 이상)

  • 직접 출력 (추천): 화면을 복사하지 않고 패널 앱을 바로 표시합니다. 기본값입니다.
  • 최적화 출력: 화면을 복사해 표시하되 부하를 줄인 방식입니다.
  • 미러 출력 (기존): 화면을 복사해 표시하는 가장 오래 검증된 방식입니다.

패널 터치 방식

  • 안정적 주입 방식 (기존): 검증된 기본 방식입니다.
  • 빠른 터치 반응: OS가 터치를 직접 전달해 지연과 패널 간 간섭을 줄입니다. 일부 앱에서는 좌표가 어긋나거나 확인 창이 눌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런 앱은 제외 앱 지정에 추가하면 그 앱만 안정적 주입 방식으로 동작합니다.
  • 저지연 주입 방식: 안정적 주입 방식을 유지하면서 터치 반응을 개선합니다.

직접 출력 (추천) 방식에서는 빠른 터치 반응을 고를 수 없습니다. 빠른 터치 반응을 쓰려면 출력 방식을 최적화 출력이나 미러 출력 (기존) 방식으로 바꾸세요.

안드로이드 12 이상에서는 출력 방식과 터치 방식을 먼저 고른 뒤 적용을 누르면 두 설정이 함께 반영되고 런처 화면이 한 번 다시 시작됩니다. 안드로이드 11에서는 출력 방식 선택이 없고, 터치 방식을 고르는 즉시 반영됩니다.

환경설정 → 실험실: 분할화면 성능 최적화·패널 터치 방식·제외 앱 지정

분할 화면 호환 모드 (안드로이드 10 전용)

분할 화면이 깜빡일 때 대체 표시 방식을 사용합니다. 스위치를 바꾸면 런처를 다시 시작한다는 확인 창이 뜨고, 확인을 누르면 설정이 저장되며 런처가 다시 시작됩니다. 켠 상태에서는 화면 배치를 바꿀 때 패널 앱이 다시 실행될 수 있으며, 터치가 제대로 동작하지 않으면 끄세요.

환경설정 내보내기 / 복원

  • 내보내기를 누르면 런처 설정과 진단 정보를 암호화된 백업 파일 하나에 저장합니다. 파일은 Download/ab_backup에 만들어집니다.
  • 복원을 누르면 백업 파일을 골라 설정을 되돌릴 수 있습니다. 복원 전에 현재 설정이 자동으로 한 번 더 백업되며, 선택한 설정은 다음 부팅 때 적용됩니다.
  • 라이선스와 상태바·플로팅볼·기본 런처 같은 OEM 관련 설정은 단말마다 달라 복원하지 않습니다. 화면이 다른 단말로 옮겼다면 런처 UI 크기를 다시 맞추세요.

환경설정 → 실험실: 환경설정 내보내기와 복원·프리뷰 버전

프리뷰 버전 (일부 단말)

목록 열기를 눌러 서버에 등록된 프리뷰를 설치하거나 마지막 정식 버전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설치가 끝나면 런처가 자동으로 다시 시작됩니다. 이 항목이 보이지 않는 단말에서는 APK 파일을 직접 설치해야 합니다.

환경설정 → 실험실 → 프리뷰 버전: 설치할 수 있는 버전 목록

전체 리셋#

환경설정 → 사이드바의 전체 리셋 활성화가 켜져 있으면(기본값 켜짐) 앱 서랍 버튼을 길게 눌렀을 때 메뉴가 뜹니다. 메뉴에서 전체 리셋을 고르면 실행 중인 앱을 모두 종료하고 런처를 다시 시작할지 묻는 창이 나타납니다. 이 스위치를 끄면 길게 눌러도 메뉴가 뜨지 않으므로 프리셋 템플릿 선택도 이 방법으로는 열 수 없습니다.

업데이트 확인#

환경설정 → 계정 및 라이선스의 업데이트 확인에서 최신 버전이 있는지 서버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새 버전이 있으면 업데이트 안내 창이 뜨고, 창의 릴리즈 노트 확인으로 바뀐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사용 매뉴얼#

환경설정 → 매뉴얼에서 런처 사용법을 단말에서 바로 찾아볼 수 있습니다.

  • 매뉴얼 열기: 단말 브라우저로 전체 매뉴얼을 엽니다.
  • 릴리즈 노트 확인: 최신 업데이트 내용을 단말 브라우저로 바로 확인합니다.
  • QR 코드: 휴대폰 카메라로 스캔하면 휴대폰에서 매뉴얼을 볼 수 있습니다.

환경설정 → 매뉴얼: QR 코드와 매뉴얼 열기·릴리즈 노트 확인 버튼

단말 화면이 작으면 QR 코드로 휴대폰에서, 화면이 크면 매뉴얼 열기로 보세요. 운전 중에는 매뉴얼을 보지 말고 정차한 뒤 확인하세요. 매뉴얼은 단말에서 사용 중인 언어로 표시됩니다.


오디오 보강 (런처 시작 시 최대 볼륨)#

환경설정 → 미디어·볼륨 → 오디오 보강의 런처 시작 시 최대 볼륨을 켜면 시동 후 런처가 시작될 때뿐 아니라 홈 버튼 등으로 런처 화면에 돌아올 때마다 미디어 볼륨을 단말 최대값으로 올립니다(켜는 순간에도 바로 최대가 됩니다). 휴대폰이나 카링킷 볼륨이 낮게 시작될 때 사용하세요. 볼륨을 직접 낮춰 쓰고 싶다면 홈으로 돌아올 때마다 다시 최대가 되므로 꺼 두세요. 일부 단말에서는 동작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최대 볼륨으로도 소리가 작게 느껴지면 아래 이퀄라이저로 저음과 고음을 보정하거나 AB SoundFX를 사용하세요.

환경설정 → 미디어·볼륨: 오디오 보강·영상 전체화면 아이콘

이퀄라이저#

환경설정 → 미디어·볼륨의 EQ 보정 카드에서 스위치를 켜면 저음·고음 슬라이더를 ±10dB 범위에서 조절해 차량 환경에 맞게 소리를 보정할 수 있습니다. 기본값은 꺼짐이며 안드로이드 9 이상 단말에서 동작합니다.

  • 저음이 부족하면 저음을 올립니다.
  • 고음이 날카로우면 고음을 낮춥니다.
  • 단말과 앱에 따라 효과가 다르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미디어 볼륨 조절#

음악·영상 같은 미디어 소리를 시스템 볼륨보다 더 작게 낮출 수 있습니다(키울 수는 없습니다). 볼륨 버튼은 그대로 두고 미디어 소리만 살짝 줄이고 싶을 때 사용합니다. 환경설정 → 미디어·볼륨 맨 위 카드에서 켜고 슬라이더로 조절합니다.

※ 불안정할 수 있는 실험 기능이라 일부 단말에서는 동작이 다를 수 있습니다. Pro 이용권 또는 베타 체험에서만 표시됩니다.

내비 안내 중 음악 자동 감소#

환경설정 → 미디어·볼륨의 내비게이션 안내중 미디어 음량 자동 감소를 켭니다. 내비 안내 음성이 나오는 동안 음악·영상 소리만 잠깐 작아지고, 안내가 끝나면 원래 볼륨으로 돌아옵니다. 안내 음성 자체는 건드리지 않아 길 안내는 또렷하게 들립니다.

  • 아래 슬라이더(안내 중 볼륨)는 안내가 나오는 동안 남길 음악 볼륨 비율입니다(10~100%, 기본값 50%). 값을 낮출수록 더 많이 줄어들고 100%로 두면 줄어들지 않습니다. 스위치를 켜야 슬라이더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 T맵, 카카오내비, 네이버지도처럼 표준 내비 안내음을 내는 내비 앱 전반을 자동으로 인식합니다. 특정 앱만 지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 Pro 이용권 또는 베타 체험에서 동작합니다.

환경설정 → 미디어·볼륨: 미디어 볼륨 조절·내비게이션 안내중 미디어 음량 자동 감소·EQ 보정 (SoundFX 앱이 설치된 단말이라 EQ 보정이 꺼져 있음)

내비게이션 안내음성 유지#

음악을 틀지 않고 내비게이션만 실행할 때, 일부 단말에서 안내 음성 뒷부분이 잘리는 현상을 줄입니다. 음악 자동 감소와는 다른 카테고리인 환경설정 → 자동화의 내비게이션 안내음성 유지에서 켭니다. 이 메뉴는 자동화 보조 앱이 설치된 Pro 이용권 또는 베타 체험에서만 보이며, 한 번 켜 두면 이후 이용권이 바뀌어도 계속 동작합니다.

음악 자동 감소와 달리 정해진 내비 앱 목록으로 동작하며, 런처 화면의 패널에 T맵, 카카오내비, 네이버지도, 아틀란이 떠 있는 동안 적용됩니다. 다른 내비 앱은 환경설정 → 실험실 → 핸들 음성버튼 동작의 내비게이션 앱에서 추가할 수 있고, 음악 자동 감소를 켜 두었다면 안내 음성을 한 번 낸 내비 앱도 다음에 패널에 띄울 때부터 자동으로 인식합니다.

AB SoundFX 연동#

전문 음장 조정이 필요하면 AB SoundFX 앱을 런처 안에서 바로 설치할 수 있습니다.

  1. 환경설정 → 미디어·볼륨 → EQ 보정 카드 맨 아래의 AB SoundFX 설치 버튼을 누릅니다. (Pro 이용권 또는 베타 체험에서만 보이며, 이미 설치돼 있으면 버튼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2. 자동으로 내려받아 설치되고, 설치가 끝나면 버튼이 사라집니다.
  3. SoundFX가 설치되면 런처 내장 EQ는 자동으로 꺼집니다. 두 기능이 같은 음향 효과를 동시에 적용할 수 없기 때문이며, SoundFX를 삭제하면 런처 EQ가 다시 켜집니다.
  4. 런처가 SoundFX의 업데이트도 함께 확인합니다.

환경설정 → 자동화: 자동화 설정·자동화 항상 켜기·내비게이션 안내음성 유지

사용자 자동화는 반복되는 화면 조작을 녹화해 두고, 다음에 해당 앱이 실행될 때 자동으로 재생하는 기능입니다.

사용 조건#

사용자 자동화는 아래 조건을 만족해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Pro 이용권 또는 베타 체험
  • 자동화 보조 앱(A·B Car 자동화) 설치
  • 접근성 권한 활성화

Basic 이용권과 무료 기본 모드(체험 만료)에서는 사용자 자동화와 공유 자동화 프리셋을 쓸 수 없고, 환경설정에 자동화 카테고리도 표시되지 않습니다. Basic에서도 분할 화면, 프리셋, 화면 설정 같은 기본 런처 기능은 모두 쓸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10 기반 올인원 단말(FYT 7862 계열 등)에서도 좌표 방식 자동화와 서버에 등록된 공유 자동화 프리셋을 쓸 수 있습니다. 단말과 앱에 따라 좌표가 달라질 수 있으니 적용 후 실제 화면에서 한 번 확인하세요.

자동화 보조 앱 설치와 접근성 권한#

  1. 환경설정의 자동화 카테고리로 이동합니다.

  2. 자동화 보조 앱 설치 안내가 보이면 설치를 진행합니다.

  3. 접근성 설정 열기를 눌러 접근성 설정 화면에서 A·B Car Launcher 자동화 서비스를 켭니다.

  4. 자동화 화면에서 접근성 상태가 활성으로 표시되는지 확인합니다.

    ※ 안드로이드 정책상 접근성 권한을 허용할 때 시스템 경고 창이 나타날 수 있으나, AB Launcher는 화면 조작 자동화에만 이 권한을 사용하며 개인정보를 수집하지 않습니다.

자동화 항상 켜기#

최신 안드로이드(특히 안드로이드 15)에서는 재부팅이나 시스템 정책에 의해 접근성 권한이 꺼져 자동화가 멈추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동화 항상 켜기는 기본으로 켜져 있으며, 켜져 있는 동안 런처가 접근성 비활성화를 감지해 자동으로 다시 켜서 자동화가 끊기지 않게 유지합니다. (Pro 이용권 또는 베타 체험에서 자동화 보조 앱을 설치한 경우에만 보입니다.)

자동화 녹화하기#

  1. 자동화할 앱을 프리셋에서 실행합니다.
  2. 해당 앱 화면을 길게 눌러 메뉴를 열고 사용자 자동화 등록을 선택한 뒤 자동화 방식을 고릅니다.

자동화 방식 선택 창: 기본 방식 (정확 매칭)·좌표 방식 (스와이프 가능)

  1. 화면에 녹화 표시가 나타나면 녹화 시작 버튼을 누릅니다.
  2. 실제로 반복하고 싶은 동작을 순서대로 수행합니다.

녹화 중 표시: 현재 단계 수와 녹화 종료 버튼

  1. 녹화를 종료한 뒤 저장 화면에서 자동화 이름과 발동 시간을 확인하고 저장합니다.
  2. 저장하면 사용자 자동화 관리에 추가되고, 방금 등록한 자동화를 지금 켤지 묻는 창이 나타납니다. 켜기를 누르면 다음에 그 앱이 실행될 때부터 자동화가 동작하고, 나중에를 누르거나 창을 닫으면 꺼진 상태로 저장되므로 사용자 자동화 관리에서 직접 켜야 동작합니다. 같은 앱에 이미 켜진 자동화가 있으면 새 자동화를 켤 때 기존 자동화는 자동으로 꺼집니다.

사용자 자동화 등록 창: 이름·발동 시간·녹화된 단계 목록

한 앱에 등록된 자동화가 적용한 공유 프리셋을 포함해 5개 이상이면 새로 녹화한 자동화는 저장할 수 없습니다(예: 공유 프리셋을 2개 적용한 앱은 3개까지만 더 녹화할 수 있습니다). 공유 프리셋은 녹화한 자동화와 합쳐 앱당 10개까지 적용할 수 있고, 한 번 녹화할 때는 최대 10단계까지 기록할 수 있습니다.

자동화 방식 선택#

방식설명권장 상황
기본 방식(정확 매칭)버튼의 텍스트, 설명, 식별 정보 등을 활용해 대상을 찾아 누름버튼 위치가 조금 바뀔 수 있는 앱, 일반적인 메뉴/버튼
좌표 방식녹화한 화면 위치를 그대로 누름기본 방식이 버튼을 찾지 못하는 앱, 스와이프 동작

처음에는 기본 방식을 권장합니다. 특정 앱에서 버튼을 잘 찾지 못하면 좌표 방식을 사용해 보세요. 단, 안드로이드 10·11 단말에서는 방식 선택 창에 좌표 방식만 표시되므로 좌표 방식으로 녹화합니다.

방식별 주의사항#

기본 방식은 버튼이나 메뉴 같은 화면 요소를 찾아 누르는 방식입니다. 버튼 위치가 조금 바뀌거나 분할 비율이 달라져도 같은 요소를 찾을 수 있으면 계속 동작합니다. 처음 자동화를 만들 때는 이 방식을 먼저 시도하세요.

좌표 방식은 화면의 특정 위치를 그대로 누르는 방식입니다. 기본 방식으로 잡히지 않는 화면에서는 유용하지만, 녹화 당시의 화면 크기와 배치에 영향을 받습니다.

  • 분할 방식, 프리셋, 화면 비율, 해상도, DPI가 바뀌면 좌표가 어긋날 수 있습니다.
  • 녹화할 때와 화면 방향이 다르거나 화면비 차이가 크면 사용자 자동화 관리 목록과 수동 실행 창에 좌표 확인 권장이 표시됩니다. 자동화는 그대로 실행되지만 누르는 위치가 어긋날 수 있으니 한 번 확인하고, 어긋나면 다시 녹화하세요.
  • 다른 화면 구성에서 쓰려면 다시 녹화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스와이프는 빠르게 튕기기보다 천천히 끌어 녹화하세요. 빠르게 튕기는 동작은 앱의 관성 때문에 재생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동화를 잘 만드는 요령#

앱마다 화면 구조가 달라 자동화가 한 번에 완벽하게 동작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처음 몇 번은 다시 녹화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 같은 동작도 기본 방식이 잘 되는 앱이 있고, 좌표 방식이 더 안정적인 앱이 있습니다.
  • 겉보기에는 버튼처럼 보여도 자동으로 눌리지 않는 영역이 있습니다. 기본 방식으로 녹화할 때 이런 곳을 누르면 녹화 표시가 잠깐 빨갛게 바뀌며 자동화 불가가 표시되고, 그 터치는 앱에 전달되지도 기록되지도 않습니다. 녹화를 멈출 필요 없이 주변의 다른 버튼을 눌러 보고, 그래도 안 되면 좌표 방식으로 다시 녹화하세요.
  • 10단계를 모두 기록한 뒤에는 화면을 눌러도 앱이 반응하지 않고 최대 10단계가 표시됩니다. 이때는 녹화를 종료하고 저장하세요.
  • 여러 단계를 한 번에 길게 녹화하기보다, 먼저 짧은 단계로 테스트한 뒤 필요한 동작을 늘리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 실패하는 단계가 있으면 그 단계만 다른 위치나 방식으로 다시 녹화하세요.
  • 만들기 번거로운 자동화는 공유 프리셋 보기에서 검증된 공유 프리셋을 먼저 적용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앱 실행 시 자동화 켜기와 끄기#

  1. 환경설정 → 자동화 → 사용자 자동화 관리를 엽니다.
  2. 자동화 목록에서 사용할 자동화를 켭니다.
  3. 같은 앱에서는 한 번에 하나의 자동화만 켤 수 있습니다.
  4. 새 자동화를 켜면 같은 앱의 다른 자동화는 자동으로 꺼집니다.

사용자 자동화 관리 화면: 앱별 자동화 목록과 켜기·끄기 스위치, 편집·삭제 버튼

수동 실행#

꺼 둔 자동화도 필요할 때 수동으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1. 상단 시계를 누릅니다.
  2. 수동 실행 창에서 실행할 자동화를 선택합니다. 창에는 지금 화면에 표시된 패널의 앱에 등록된 자동화만 나옵니다. 창 상단의 실행 가능한 자동화만 스위치가 켜져 있으면(기본값) 현재 화면에서 바로 실행할 수 있는 자동화만 보이므로, 찾는 자동화가 목록에 없으면 이 스위치를 끄세요. 화면에 표시된 패널에 앱이 하나도 없으면(위젯만 두었거나 비워 둔 경우) 자동화 목록 없이 Wi-Fi·핫스팟만 켜고 끌 수 있습니다.
  3. 이 창에서 Wi-Fi와 핫스팟도 켜고 끌 수 있습니다. 부팅 직후 패널 앱이 아직 뜨기 전(인터넷 연결을 기다리는 동안 포함)에도 시계를 누르면 창이 열립니다. 이때는 자동화 목록 대신 분할 앱이 준비되면 목록이 표시된다는 안내가 나오고, Wi-Fi와 핫스팟은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10 이하 단말에서 기본 방식 자동화를 수동 실행하면, 런처가 해당 앱을 다시 시작한 뒤 자동화를 실행합니다. 공유 자동화 프리셋도 기본 방식이라 같은 방식으로 실행됩니다. 이때 보던 화면은 앱의 첫 화면으로 돌아가고, 그 앱에 켜 둔 자동화도 함께 실행됩니다. 좌표 방식 자동화는 앱을 다시 시작하지 않고 바로 실행됩니다.

공유 자동화 프리셋#

환경설정 → 자동화 → 사용자 자동화 관리 화면 오른쪽 위의 공유 프리셋 보기를 누르면 검증된 자동화 목록이 열립니다. 원하는 항목의 적용하기를 누르면 내 자동화 목록에 추가됩니다. 같은 앱에 이미 켜진 자동화가 있으면 꺼진 상태로 추가되니, 필요하면 사용자 자동화 관리에서 켜세요. 이미 적용한 공유 프리셋에는 적용됨, 새 버전이 나온 공유 프리셋에는 업데이트 있음이 표시되며, 이때 적용하기를 누르면 켜짐/꺼짐 상태는 그대로 두고 내용만 새 버전으로 바뀝니다.

예시:

  • 카카오내비 광고 닫기
  • T맵 광고 닫기
  • T맵 안전운전
  • YouTube Music 재생

공유 자동화 프리셋 목록: 앱별 검증된 자동화와 적용하기 버튼

공유 프리셋도 실제 앱 버전이나 화면 구성에 따라 동작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적용 후 한 번 테스트하는 것이 좋습니다.


AB Launcher는 계정 기반 이용권과 단말 등록을 지원합니다.

이용권 상태 확인#

환경설정 → 계정 및 라이선스에서 현재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라이선스 카드에는 아래 중 하나가 표시됩니다.

  • 베타 체험 중 (체험 종료가 가까워지면 남은 일수가 표시됩니다)
  • 체험 만료
  • 정품 라이선스 · Basic (자동화 미포함)
  • 정품 라이선스 · Pro (모든 기능)

계정 카드에는 Basic과 Pro 모두 '결제 완료'로 표시되므로, Basic인지 Pro인지는 라이선스 카드에서 확인합니다.

AB Launcher를 처음 실행하면 단말이 서버에 등록되면서 베타 체험이 시작됩니다. 체험 기간은 2개월이고, 이 기간에는 Pro와 같은 모든 기능을 쓸 수 있습니다. 처음 실행할 때는 꼭 인터넷에 연결해 두세요. 서버 등록이 한 번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체험 만료(무료 기본 모드)로 표시되며, 인터넷이 연결되면 자동으로 다시 등록을 시도합니다. 베타 체험은 단말마다 한 번만 주어지므로, 앱을 지웠다가 다시 설치해도 처음부터 다시 시작되지 않습니다.

환경설정 → 계정 및 라이선스: 계정·단말 추가 QR·라이선스·업데이트 확인 (QR은 가림)

라이선스 카드의 열기를 누르면 일련번호, 이용권 유형과 만료일, 단말 ID, 연동 계정 같은 상세 내역을 볼 수 있습니다.

라이선스 상세 화면: 현재 상태·일련번호·유형·단말 ID (예시 화면, 실제 값은 가려짐)

Basic과 Pro 차이#

  • Basic: 기본 런처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Basic 1회 결제 이용권은 처음 등록한 단말 1대에 고정됩니다.
  • Pro(월 구독 또는 1회 결제) 또는 베타 체험: 기본 런처 기능과 사용자 자동화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Pro 이용권은 월 구독과 1회 결제 모두 계정에 연결되며, 상품별 단말 허용 수만큼 등록해 사용할 수 있고 단말을 바꿀 때도 같은 계정으로 이어서 쓸 수 있습니다. 월 구독은 구독 기간 동안, Pro 1회 결제는 기간 제한 없이 사용합니다. Pro 1회 결제는 라이선스 카드에 Pro로 표시되고, 상세 화면의 유형에는 영구 사용으로 표시됩니다.

이용권별 사용 가능 기능#

무료 기본 모드, Basic(1회 결제), Pro(월 구독·1회 결제)·베타 체험의 차이를 아래 표에 정리했습니다.

기능무료 기본 모드BasicPro / 베타 체험
앱 실행과 기본 런처 화면✓✓✓
분할 화면 만들기△✓✓
저장된 프리셋 실행△✓✓
새 프리셋 저장✕✓✓
단일 앱 실행 프리셋✕✓✓
분할 비율 직접 조정✕✓✓
프리셋별 DPI 편집✕✓✓
사용자 자동화 녹화 / 관리 / 실행✕✕✓
공유 자동화 프리셋 보기 / 적용✕✕✓
자동화 보조 앱 설치✕✕✓
미디어 볼륨 조절✕✕✓
핸들 음성버튼으로 카카오내비·네이버지도 음성 호출, 자동화 실행✕✕✓
내비 안내 중 음악 자동 감소✕✕✓
AB SoundFX 런처 내 설치✕✕✓
패널 자리 바꾸기 (스왑·크로스)✕✓✓
화면·사이드바 관련 설정 변경 (표 아래 목록 참고)✕✓✓

범례: ✓ 사용 가능 · △ 일부/조건부 · ✕ 사용 불가

무료 기본 모드(체험 만료)에서는 분할 화면 자체는 만들 수 있지만 비율과 화면 설정이 기본 모드로 제한되며, 저장된 프리셋은 사이드바 프리셋 목록의 맨 앞(왼쪽·오른쪽 사이드바는 맨 위, 하단 사이드바는 맨 왼쪽)에 있는 1개만 실행할 수 있습니다. 나머지 프리셋은 흐리게 표시되고, 누르면 유료 기능이라는 안내가 나옵니다.

핸들 음성버튼의 T맵 음성 호출과 앱 실행은 모든 이용권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 기본 모드(체험 만료)에서는 저장해 둔 설정값이 삭제되지는 않지만, 실제 화면에는 기본 모드가 우선 적용됩니다.

  • 분할선을 끌어 분할 비율을 바꿀 수 없으며, 좌우 2분할 화면은 7:3 비율로 표시됩니다.
  • 테마는 카플레이로 고정됩니다.
  • 배경색 밝게는 네이비로 바뀌어 표시됩니다. 사용자 배경 이미지를 사용 중이면 그 이미지는 그대로 표시됩니다.
  • 상단 시계 영역은 체험 만료 표시 색상으로 바뀝니다.
  • 사이드바는 접힌 상태로 시작하지 않고 펼쳐진 상태로 표시됩니다.
  • 상태바는 설정값과 관계없이 숨김으로 고정되고, 스플래시 영상은 재생되지 않습니다.
  • 패널 자리 바꾸기(스왑·크로스)를 쓸 수 없습니다. 분할선을 길게 누르거나 두 번 탭해도, 패널을 끌어서 바꾸려 해도 '체험 기간이 만료되었습니다. 구매 후 사용 가능합니다.' 안내만 표시됩니다.
  • 환경설정의 런처 UI 크기, 분할 기본 비율, 디바이더 폭, 테마, 배경색, 런처 사이드바 접힘, 사이드바 위치, 하이퍼스크린 하단 모서리 대응, 스플래시 영상, 운전석 위치, 상태바 항목은 흐리게 표시되어 바꿀 수 없습니다.

Basic(1회 결제)은 무료 기본 모드와 다릅니다. Basic에서는 사용자 자동화, 공유 자동화 프리셋, 내비 안내 중 음악 자동 감소 같은 자동화 관련 기능과 미디어 볼륨 조절, AB SoundFX 런처 내 설치처럼 Pro·베타 체험 전용 기능만 제외되고, 프리셋 실행, 분할 화면, 테마, 배경, DPI, 사이드바 설정 같은 기본 런처 기능은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계정 연동#

결제한 Google 계정 또는 이메일 계정과 이용권을 연동할 수 있습니다. Pro 이용권(월 구독·1회 결제)은 단말을 교체하거나 추가할 때 같은 계정으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단말 추가 QR#

PC 또는 휴대폰에서 마이페이지에 로그인한 뒤 단말 추가를 선택하고, 새 단말의 AB Launcher 환경설정 → 계정 및 라이선스 계정 카드에 표시되는 단말 추가 QR을 스캔하면 새 단말을 이용권에 등록할 수 있습니다. 마이페이지의 단말 추가는 등록 단말 수가 이용권의 단말 한도보다 적을 때만 보이며, 이미 결제 이용권이 연결된 단말에는 단말 추가 QR이 표시되지 않습니다.

단말 이용권 해제#

단말 이용권 해제는 런처가 아니라 마이페이지에서 합니다. PC 또는 휴대폰에서 마이페이지에 로그인한 뒤, 등록 단말 목록에서 해제할 단말의 해제를 누르세요. 해제한 단말의 런처는 재부팅하거나 홈 화면으로 돌아와 라이선스를 다시 확인할 때 바뀌며, 환경설정 → 계정 및 라이선스에서 새로고침을 눌러도 바로 반영됩니다.

주의할 점:

  • 이용권은 계정에 유지됩니다.
  • 같은 이용권으로 다른 단말을 다시 등록할 수 있습니다.
  • 해제해도 체험 기간이 새로 시작되지는 않습니다. 이 단말이 처음 받은 베타 체험 기간이 남아 있으면 베타 체험 중으로 돌아가고, 기간이 지났으면 체험 만료 상태(무료 기본 모드)가 됩니다.
  • Basic 1회 결제 이용권은 처음 등록한 단말 1대에 고정됩니다.

서버 동기화#

결제했는데 상태가 바로 바뀌지 않거나, 단말 등록 상태가 맞지 않을 때 새로고침으로 서버 동기화를 실행합니다.


부팅 직후 패널 앱이 늦게 뜰 때#

환경설정 → 시작 설정의 인터넷 연결 후 앱 실행을 확인하세요. 이 옵션은 기본으로 켜져 있고, 켜져 있으면 인터넷 연결이 확인될 때까지 최대 120초 동안 패널 앱을 띄우지 않고 로딩 표시만 보여 주며, 60초가 지나면 화면에 안내가 나옵니다. 120초가 지나면 연결 여부와 관계없이 앱을 실행합니다.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는 환경(핫스팟 미연결 등)에서 부팅할 때마다 앱이 늦게 뜬다면 이 옵션을 끄세요. 바꾼 설정은 다음 런처 시작부터 적용됩니다. 반대로 옵션을 꺼 둔 상태에서 앱이 뜬 직후 네트워크 오류가 난다면 다시 켜세요.

부팅 직후 화면이 멈출 때#

환경설정 → 시작 설정의 부팅 시 앱 실행 딜레이를 단말 환경에 맞게 20~30초 정도로 늘려 보세요. 부팅 초반 메모리 부족 구간을 피해 앱이 안정적으로 실행됩니다. GPS나 메모리 부족으로 특정 패널의 앱이 종료되어 빈 채로 남는 경우에도 같은 방법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3분할 화면에 앱이 3개 들어 있으면 부팅 시 패널 바인딩 간격 설정과 무관하게 앱 실행 간격이 항상 6초로 고정되어 이 증상이 덜 나타납니다.

프리셋을 바꾼 뒤 화면이 튀거나 반응하지 않을 때#

환경설정 → 사이드바의 프리셋 전환 방식을 강제종료로 바꿔 보세요. 이전 프리셋의 앱을 완전히 종료해 화면이 꼬이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

패널 터치가 느리거나 다른 패널까지 영향을 받을 때#

안드로이드 11 이상이라면 환경설정 → 실험실 → 패널 터치 방식을 바꿔 보세요. 출력 방식이 직접 출력 (추천) 방식이면 저지연 주입 방식을 먼저 써 봅니다. 빠른 터치 반응을 쓰려면 출력 방식을 최적화 출력이나 미러 출력 (기존) 방식으로 바꾼 뒤 선택하고, 특정 앱에서 좌표가 어긋나거나 확인 창이 눌리지 않으면 제외 앱 지정에 그 앱만 추가합니다. 그래도 문제가 계속되면 안정적 주입 방식 (기존) 설정으로 되돌리세요. 안드로이드 12 이상에서는 고른 뒤 적용을 눌러야 반영됩니다.

안드로이드 10에서 분할 화면이 깜빡일 때#

안드로이드 10 단말이라면 환경설정 → 실험실의 분할 화면 호환 모드를 켜 보세요. 분할 화면을 대체 표시 방식으로 바꿔 깜빡임을 줄입니다. 스위치를 바꾸면 확인 창이 뜨고, 확인을 누르면 런처가 다시 시작되면서 적용됩니다. 켠 뒤에는 화면 배치를 바꿀 때 패널 앱이 다시 실행될 수 있으며, 터치가 제대로 동작하지 않으면 다시 끄세요. 이 항목은 안드로이드 10 단말에서만 보입니다.

글자나 버튼이 너무 작을 때#

먼저 런처 UI 크기를 조정하세요. 특정 앱만 작게 보이면 프리셋별 DPI를 조정합니다.

프리셋 DPI나 UI 크기가 적용되지 않을 때#

환경설정 → OEM 설정의 OEM 밀도 설정 초기화를 사용해 보세요. 단말이 특정 앱의 화면 크기를 자체적으로 고정해 두었을 수 있습니다. 초기화 후 재부팅됩니다.

사이드바가 화면을 너무 많이 차지할 때#

환경설정 → 사이드바에서 런처 사이드바 접힘을 켜고, 바로 아래 사이드바 펼침 방식을 버튼 또는 스와이프 바로 설정하세요.

메모리가 부족하거나 앱 전환이 느릴 때#

환경설정 → 사이드바에서 최근앱 버튼을 켠 뒤 버튼을 1초 동안 길게 누르세요. 현재 보이지 않는 앱을 정리하되 보고 있는 화면과 재생 중인 음악은 유지합니다. 정리된 앱은 다음에 해당 프리셋을 열 때 처음부터 다시 실행됩니다.

앱 서랍이 너무 복잡할 때#

자주 쓰지 않는 앱은 숨김 처리하고, 자주 쓰는 앱은 위쪽으로 옮기세요.

자동화가 실행되지 않을 때#

아래를 순서대로 확인하세요.

  1. Pro 이용권 또는 베타 체험인지 확인합니다.
  2. 자동화 보조 앱이 설치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3. 접근성 권한이 켜져 있는지 확인합니다.
  4. 해당 앱의 자동화가 켜져 있는지 확인합니다.
  5. 같은 앱에서 다른 자동화를 켜면서 기존 자동화가 꺼지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내비 안내 음성 뒷부분이 잘릴 때#

환경설정 → 자동화에서 내비게이션 안내음성 유지를 켜세요. 내비만 실행할 때 안내 음성이 잘리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 스위치는 자동화 보조 앱이 설치되어 있을 때만 보이며, 자동화 카테고리는 Pro 이용권 또는 베타 체험에서만 표시됩니다.

OEM 기본 런처가 재부팅마다 다시 나타날 때#

환경설정 → 실험실에 들어가 경고 내용을 확인한 뒤 OEM 기본 런처 끄기를 켜 보세요. 단말 기본 런처가 뒤에서 계속 실행되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이 항목은 지원하는 OEM 기본 런처가 설치된 단말에서만 실험실에 보입니다. 일부 펌웨어에서는 부팅이 되지 않거나 화면이 반응하지 않을 수 있으니 이 위험을 감수할 수 있을 때만 사용하고, 문제가 생기면 환경설정 → OEM 설정의 기본 런처 복원으로 되돌리세요.

최신 버전인지 확인하려면#

정식 버전은 환경설정 → 계정 및 라이선스의 업데이트 확인을 사용하세요. 일부 단말에서는 환경설정 → 실험실 → 프리뷰 버전에서 테스트용 버전을 설치할 수도 있습니다.


처음 설치 후 아래처럼 설정하면 대부분의 차량 화면에서 무난하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항목권장값
운전석 위치사이드바를 하단에 둘 때 실제 차량 운전석 방향
사이드바 위치왼쪽 또는 오른쪽
런처 사이드바 접힘화면이 좁으면 켜기
런처 UI 크기보통에서 시작 후 조정
프리셋별 DPI기본값(화면 해상도에 맞춰 자동 계산)에서 시작, 특정 앱만 너무 크거나 작으면 프리셋 편집에서 조정
시작 시 사전 설정마지막으로 연 앱
인터넷 연결 후 앱 실행기본값(켜짐) 유지. 인터넷이 없는 환경에서 부팅 후 패널 앱이 늦게 뜨면 끄기
부팅 시 앱 실행 딜레이기본값(2초)에서 시작, 부팅 직후 화면이 멈추면 20~30초
부팅 시 패널 바인딩 간격기본값(2초)에서 시작, 3분할 화면에 앱이 3개 들어 있으면 항상 6초 고정
프리셋 전환 방식기본값(일시정지)에서 시작, 앱이 반응하지 않으면 강제종료
분할화면 성능 최적화 (안드로이드 12 이상)직접 출력 (추천). 화면이 불안정하면 미러 출력 (기존)
패널 터치 방식 (안드로이드 11 이상)직접 출력에서는 안정적 주입 방식 또는 저지연 주입 방식. 안드로이드 11이거나 다른 출력 방식에서는 빠른 터치 반응을 고르고 문제가 있는 앱만 제외 앱으로 지정
런처 시작 시 최대 볼륨휴대폰이나 카링킷 볼륨이 낮게 시작될 때만 켜기

사용 중 궁금한 점이나 단말별 동작 차이는 네이버 카페 AB Launcher 커뮤니티 또는 텔레그램 채널에서 문의할 수 있습니다. 문의할 때는 아래 정보를 함께 남기면 문제를 더 빨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사용 중인 단말 모델
  • 화면 해상도
  • AB Launcher 버전(환경설정 → 계정 및 라이선스의 업데이트 확인 카드에 현재 앱 버전이 표시됩니다)
  • 문제가 생기는 앱 이름
  • 문제 상황을 찍은 사진 또는 영상
  • 환경설정 → 실험실의 환경설정 내보내기로 만든 백업 파일(Download/ab_backup 폴더). 런처 설정과 진단 정보가 들어 있어 원인을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라이선스 일련번호도 함께 들어 있으니 공개 게시글에 올리지 말고 운영자에게 따로 보내 주세요.